신민아X이제훈, '내일 그대와' 결말은? 유 PD "보는 입장마다 다르겠지만.."

(사진: tvN '내일 그대와')

종영까지 단 1회를 남겨둔 '내일 그대와'를 향한 관심이 뜨겁다.

24일 방송된 tvN '내일 그대와'에서는 김용진(백현진 분)의 칼에 맞고 쓰러져 사라진 유소준(이제훈 분)과 헤어짐을 결심하는 마린(신민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마린(신민아 분)은 아버지 두식(조한철 분)으로부터 "소준이 못 돌아온다. 새 출발을 하라"는 말을 들은 것.

이날 방송 말미에는 2019년 병실에 누워 의식을 되찾은 소준의 모습이 담겨 결말에 대한 궁금증을 안겼다.

앞서 연출을 맡은 유제원 감독은 "드라마의 모든 작업을 마쳤다"며 "드라마를 보는 입장마다 다르겠지만 나는 해피엔딩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