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식당' 정유미에 이서진, "제정신은 아닌 것 같아" 일침 '눈길'

(사진: tvN '윤식당')

4인의 배우들이 호흡을 맞춘 '윤식당'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24일 첫 방송된 tvN '윤식당'에서는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조그만 식당을 연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여정은 함께 호흡을 맞추게 된 정유미에게 예의가 바른 친구라며 칭찬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와 함께 앞서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윤여정을 언급한 정유미의 발언이 화제가 되고 있다.

그녀는 "선생님이 나오신다고 해서 관심이 갔다. 좋아하는 선배님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 한식당 콘셉트도 궁금했다"고 출연 이유를 밝혔다.

이어 "막상 가보니까 예능을 찍는 기분은 안 들었다. 식당을 운영하는데 정신이 없었다. 그런 정신 없는 것도 좋았다. 며칠 더 있고 싶었다"고 고백했다.

그녀의 말이 끝나자 이서진은 "낯선 상황에서 막내라 힘들었을 것"이라며 "그런데 며칠 더 있고 싶다니 제정신은 아닌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