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김지수, 연애관? "사랑할 때 모든 걸 다 건다, 경험 많은 건.."

(사진: 김지수 인스타그램)

배우 김지수의 싱글 라이프가 이목을 끌고 있다.

김지수는 24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타로집을 찾아 연애운을 봤다.

이날 그녀는 타로 마스터로부터 "남자보는 눈이 없다"는 소리를 듣고 슬퍼했다.

수년 전 공개 연애를 한 바 있는 그녀의 실제 연애관은 어떨지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는 상황이다.

그녀는 지난 2012년 드라마 관련 인터뷰를 통해 "연애 경험이 많은 건 좋지만 반면 새로운 사랑 앞에 두려워지는 경향도 생기는 것 같다. 차라리 아무 것도 모르면 더 거침없을 수도 있을 것 같은데 그런 점은 아쉽다"고 말했다.

이어 "나는 사랑할 때 다 거는 스타일이다. 한 번은 엄마한테 남들은 여우처럼 연애도 잘 하는데 너는 왜 그렇게 못하냐라는 말도 들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