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일 방송되는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 '수상한 동행, 그리고 거짓말 - 故 이내창씨 죽음의 비밀'에 대한 이야기가 담길 것으로 보여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앞서 제작진이 고개한 1069회 게시글에는 1989년 휴가지에서 떠오른 변사체 이내창 씨의 익사 경위를 쫓는 과정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당시 이 씨의 동행자를 봤다고 목격한 다방 종업은 최 씨는 국가안전기획부 직원 도 씨를 봤다는 얘기를 하지 말라고 요구받았음을 언급하며 "혼자 왔다고 하라더라"라고 말했다.
이후 당시 도 씨는 제작진과의 만남에 당시를 떠올리며 눈물을 흘려 사건에 대한 전말을 향한 궁금증을 전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안기부라니", "진실에 다가섰기를", "본방사수 각"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씨의 죽음을 파헤치는 과정을 그릴 해당 프로그램은 오늘 오후 11시 05분부터 SBS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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