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지수가 솔직한 매력을 발산했다.
김지수는 24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화장기 없는 민낯과 편안한 의상을 입고 등장해 동네의 타로집을 방문했다.
이날 그녀는 "혼자 사는 것이 좋다. 하지만 영원히 혼자 살고 싶지 않다"며 연애에 대한 바람을 드러냈다.
방송이 끝난 이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공개 연애를 했던 적 있는 그녀에 대한 관심을 쏟아내고 있다.
특히 그녀는 지난 2013년 4월 SBS '땡큐'에서 결혼에 대한 솔직한 발언으로 주목받은 바 있다.
그녀는 "37~9세 때는 결혼을 하고 싶었다. 초조하기도 하고 불안하기도 했었다"며 "이제 마음이 편하다. 결혼이 하고 싶은 것보다는 친구 만나는 것이 더 편했다"고 말했다.
이아 "그래도 예쁜 딸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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