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퇴사' 이해인, 공황장애…절박함이 만들었나 "세정아 언니가 이길게" '그럴 만도'

(사진: Mnet '프로듀스 101')

26일 한 매체가 "아이비아이 멤버 이해인이 소속사 퇴사 후 휴식을 취하고 있다"라고 보도해 충격들 안겼다.

보도에서 그녀는 공황장애로 의사에게 휴식을 제안 받아 고민 끝에 퇴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그녀는 "해당 진단은 SS 당시 일들로 생긴 것"이라며 "다른 회사에서 데뷔를 앞두고 있었지만 포기했다"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 가운데 그녀가 SS엔터테인먼트 소속 당시 Mnet '프로듀스 101'에서 센터와 메인보컬을 맡고 "내 욕심이니 더 잘해야 된다"라고 절실함을 보인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이날 그녀는 상대 팀 김세정에게 "내가 언니지? 언니가 급하지 이기겠다. 다음엔 너도 좋은 결과 얻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후 그녀가 이전에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소속이었고 걸그룹 구구단이 데뷔를 하자 누리꾼들은 "데뷔한다는 건 알았을 듯", "저렇게 말할 만 했다"라며 공감했다.

안부와 함께 그녀의 SS엔터테인먼트 시절에 대한 이야기가 끊이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