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디션 프로그램 참가자 샤넌이 극찬을 받고 있다.
샤넌은 26일 방송된 SBS 'K팝스타6'에서는 TOP4 진출자를 가리기 위한 첫 생방송 무대에서 퍼렐 윌리엄스의 'Happy' 무대를 꾸몄다.
무대가 끝난 후 그녀는 심사위원들로부터 90점 이상의 후한 점수를 받았다.
영국의 명문 예술학교인 '실비아 영 씨어터 스쿨' 출신인 그녀는 MBC '라디오스타' 출연 당시 합격 비하인드를 전해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그녀는 "아주 빡셌다"며 "그 학교에 입학하기가 힘들다. '로미오와 줄리엣' 대사를 다 외워서 했는데 발음도 정확해야 하고 연기도 잘해야 한다. 표현력, 노래, 춤에 공부도 잘해야 입학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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