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일 생방송된 SBS 'K팝스타 시즌6 더 라스트 찬스'에서 최종 4팀이 정해져 화제다.
이날 방송에서는 전민주·이수민·고아라의 '민아리'와 김소희·김혜림·크리샤 츄의 '퀸즈'의 대결이 눈길을 끌었다.
먼저 무대를 선 민아리는 브루노 마스의 'Runaway Baby'로 고난도 안무를 선보였지만 심시위원들에게 "잔박자가 없다", "선곡이 애매"라는 혹평을 받았다.
뒤이어 무대에 오른 퀸즈는 박진영의 'Swing Baby'를 선곡했고 스윙 안무 느낌을 살려내며 "박자를 타면 대박일 것 같았다"라며 극찬했다.
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우열로 나눠 놓더니", "느낌 잘 살린 듯"라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두 팀이 각각 최저와 최고 점수로 최후의 4인 무대에 진출한 가운데 다음 무대는 4월 2일 일요일 오후 9시 15분부터 SBS에서 생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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