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소민, '아빠의 딸'에서 박명수와의 호흡? "대사에 맥락이 없어"

'아빠는 딸' 박명수
▲ (사진: 정소민 SNS)

개그맨 박명수의 카메오 출연이 화제다.

배우 정소민이 '아빠의 딸'에서 카메오로 출연한 박명수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해당 사진 속 두 사람은 영화 예고편 속에서 남다른 호흡을 자랑한 것과 같이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 2015년 MBC '무한도전' <자선경매쇼- 무도 드림> 특집 편을 인연으로 함께 영화에 출연했으며 남다른 개그 호흡을 자랑한 바 있다.    

정소민은 지난 8일 '아빠는 딸' V LIVE에서 박명수와의 호흡에 대해 "배우들은 보통 같은 맥락에서 이야기하는데 전혀 상상도 못할 이야기를 해 당황했다"라며 촬영 당시 일화를 밝히기도 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아이디 sg01**** "예고편 봤었는데 기대된다", kl60**** "명수 형 너무 좋아요 간간이 버럭 해도 우리 삼촌처럼 친근한 매력 있음", ybs2**** "편의점 사장이 표정이 너무 무서워ㅋㅋ 재밌겠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