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8개월 만에 컴백' 걸스데이, 달라진 다이어트 노하우 공개 "4인 4색" 눈길

(사진: 혜리 SNS)

27일 정오 서울 강남구에서 1년 8개월 만에 컴백한 걸스데이의 다섯 번째 미니 앨범 'GIRL`S DAY EVERYDAY #5'의 쇼케이스가 열려 화제를 모았다.

이날 멤버 유라는 "중요한 일이 있으면 굶었는데 이번엔 저탄수화물을 먹었다. 현미밥에 고기를 먹으니 살이 빠졌다"라고 다이어트 노하우를 밝혔다.

소진은 "전에는 근육을 키우려고 헬스를 했는데 지금은 플라잉 요가를 한다. 뭘 먹을 때 허리를 펴기도 한다"라고 버릇에 대해 언급하기도 했다.

이후 이들은 오랜만의 무대에도 불구하고 타이틀곡 'I'll be yours'를 완벽히 소화해 훈훈함을 전했다.

이에 팬들은 "엄청 기다렸다", "드디어 올 게 왔다"라며 격한 반응을 보였다는 후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