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일 한 매체가 "가수 겸 배우 서인국이 입대한다"라고 보도해 눈길을 끈다.
보도에 따르면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그가 군대에서 복무를 마친 뒤 내년 연말 제대한다고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가운데 입대를 앞둔 그가 관련 입장을 솔직하게 털어놓은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그는 한 인터뷰에서 "감을 잃을까봐 걱정된다. 살찔 것 같다"라며 "많은 감정들을 군대에서 2년 동안 배울 수 있어 기대된다"라고 밝혀 관심을 모았다.
이에 누리꾼들은 "몸 조심해서 다녀오시길", "살쪄도 된다"라며 응원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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