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 대만 첫 팬미팅
배우 공유가 대만 팬들과 만난다.
지난 25일 대만 전국 7-ELEVEN에 설치된 ibon 티켓 구매기에서 공유의 첫 대만 팬미팅 티켓 판매가 시작돼 큰 인기를 끌었다.
앞서 공유는 지난해 tvN 드라마 '도깨비'로 인기 열풍을 일으키며 대한민국을 넘어 대만, 홍콩 등 세계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인기에 힘입어 그는 지난 2월 서울 잠실 롯데월드 몰에서 열린 '맥심 카누 라떼' 출시 기념행사에서 팬 사인회를 열기도 했다.
당시 그는 한 여성 팬에게 "내가 촛불을 꺼서 소환된 거야?"라고 농담을 건네며 머리를 쓰다듬는 팬 서비스를 보였다.
한편 이번 팬미팅은 4월 29일과 5월 6일 각각 대만 신주항 체육관과 홍콩 아시아 월드 엑스포에서 열릴 예정이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