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예련과 결혼 임박 주상욱, 이제는 공식 부부?…"시간 지날수록 아무도 신경 안 써"

(사진: 차예련 인스타그램)

배우 주상욱 차예련이 결혼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29일 오전 한 매체는 두 사람이 오는 5월 웨딩마치를 올린다고 보도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결혼 준비에 대해 인정하며 "자세한 내용은 곧 입장을 정리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앞서 지난달 3월 결혼설에 휩싸였던 두 사람은 "상견례도 하지 않았다"며 적극 부인했다.

특히 차예련이 지난 23일 진행된 S.E.S 바다의 결혼식에서 부케를 받은 사실이 전해지며 또다시 결혼설이 불거진 바 있다.

지난해 3월 연인으로 발전한 두 사람을 향한 축하 인사가 쏟아지고 있다.

특히 지난달 진행된 한 인터뷰에서 주상욱은 공개 연애에 대해 "연애하는 걸 숨길 수도 있지만 연애하는 게 잘못된 것도 아닌데 공개 못 할 것도 없다. 물론 많은 분들이 만나고 헤어지는데 관심을 가지시니 그런 시선은 좀 부담되기도 하다"고 털어놨다.

이어 "(공개 열애 이후)좋은 점이 많은 것 같다"며 "이젠 우리 둘이 어딜가서 밥을 먹거나 해도 신경도 안 쓰더라. 시간이 지날수록 아무도 신경을 안 쓴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