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리우드 배우 스칼렛 요한슨이 강남에 가고싶다고 전했다.
영화 '공각 기동대 : 고스트 인 더 쉘'의 주연 배우 스칼렛 요한슨, 줄리엣 비노쉬, 필로우 애스백은 지난 18일 KBS2 '연예가중계'와 인터뷰를 가졌다.
스칼렛 요한슨은 레드카펫 행사에 대해 "많은 것을 할 기회는 없었다. 그런데 많은 팬들을 만났는데 정말 최고였다"고 전했다.
이어 "정말로 쉴 때 꼭 한번 다시 오고 싶다"며 "서울 강남에 가고 싶다. 거기에 멋쟁이들이 많다던데 진짜냐"고 물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영화 '공각 기동대 : 고스트 인 더 쉘'은 29일(오늘) 개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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