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한예슬이 근황이 공개돼 이목을 끌고 있다.
그녀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You and I"라는 글과 려원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화려하게 꾸미지 않은 일상 사진임에도 화보를 연상케 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그녀는 지난해 한 패션 매거진 화보 촬영 및 인터뷰에서 려원에 대해 "제가 려원이보단 외향적이고 저보단 내성적인 스타일이다. 하지만 저희는 내면이 비슷하다. 영혼의 색깔이 비슷하달까?"라며 운을 뗐다.
이어 "서로 경험한 걸 공유하기도 하고 묻기도 하면서 서로의 삶을 집중해서 바라보게 된다. 순서는 다를지 몰라도 우리의 인생 챕터는 하나하나 맞아떨어지는 것 같다"며 우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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