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배우 김현중이 논란으로 또 관심 받고 있다.
김현중 소속사 측은 30일 김현중의 음주 운전 적발 사실을 밝혔으며, 이에 그의 전 여자친구 논란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폭행, 유산 등으로 그를 고소했던 전 여자친구는 현재 사기 미수, 명예 훼손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다.
이에 대해 지난 2월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어차피 거짓말 하게 되면 들통날 수 있는데 왜 거짓말을 했을까?"라고 물었고 "아마 최 씨가 김현중에 대해 불만이 있었을 것 같다"라고 밝혔다.
또한 이날 출연한 곽정은은 "건강하지 못한 사람끼리 연애를 하면 결국 어떤 식으로든 상처를 주고 받는다. 한 쪽은 상대방 이미지를 깎아내는 식으로, 한 쪽은 상대방의 몸이 어떻게 되는지 뻔히 알면서도 피임에 대해 둘 다 제대로 이야기하지 않았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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