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만, 서향희 부부를 향한 관심이 뜨겁다.
이 부부는 30일 오전 박근혜 전 대통령 자택을 방문한 가운데 이 재회가 약 4년여 만인 것으로 전해져 눈길을 끌고있다.
이에 앞서 박 회장이 낸 목소리 또한 주목받고 있다.
앞서 박 회장은 1990년 박 전 대통령이 정계에 입문하기 전 "속고 있는 누나를 (최순실의 부친인) 최태민 씨의 손아귀에서 벗어나게 해달라"는 연명 탄원을 당시 집권자인 노태우 대통령에게 내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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