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멤버 솔지가 부재한 그룹 EXID의 컴백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지난해 말 갑상선 기능 항진증 확진으로 발열과 안구돌출을 앓게 된 솔지는 이번 컴백에 참여하지 않는다.
4명의 멤버로 컴백에 나선 EXID가 31일 티저를 공개한 가운데 솔지의 부재로 팬들의 안타까움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솔지가 팬카페를 통해 게재한 편지로 팬들을 위로하기도 했다고 전해졌다.
편지 내용에는 "우선 저는 잘 지내고 있다"라며 "치료 효과가 한 달 후부터 나올 거라 하네요"라는 본인의 상태와 근황이 담겨있다.
특히 "4월 10일 컴백과 미니앨범. 그리고 4인 체제로 가게 되었다"라며 "우리 레고들이 많이 응원해 달라"라며 EXID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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