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서진, 정유미의 묘한 기류가 포착돼 이목을 끌고 있다.
31일 방송된 tvN '윤식당'에서는 식당 영업을 끝내고 숙소로 돌아가는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윤여정은 정유미에게 "우리 손발이 잘 맞았다"며 흡족한 표정을 지으며 설거지와 행주질을 나눠했다.
이때 정유미에게 다가온 이서진은 세제를 짜서 또 다른 싱크대에서 설거지를 도우며 다정한 모습을 연출해 이목을 끌었다.
앞서 지난달 24일 첫 방송 당시 발리에 도착한 이들은 어느 식당에서 스카프 등의 물건을 팔던 현지인이 등장하자 가격 흥정에 나섰다.
가격 흥정에 계속 실패하던 이서진을 보며 조용히 물건을 구매하는 정유미의 모습에 그는 "손발이 벌써 안 맞기 시작했군"이라고 말해 웃음을 안긴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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