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귀의캔디2' 박민영, 이준기 첫인상에 '흑역사' 기억 "나보다 거울 많이 봐"
수원일보입력 2017.04.01 15:29업데이트 2017.04.01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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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귀의캔디2'에서 배우 박민영이 이준기의 흑역사를 기억했다.
1일 방송되는 tvN '내귀의캔디2' 예고편에서 박민영은 이준기의 첫인상에 "넌 귀걸이를 되게 많이 했고 나보다 거울을 좀 더 많이 봤던 기억이"라고 폭로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이준기는 "부끄러워"라고 폭소하며 "재수 없다. 재수 없었던 기억이나. 내 인생의 흑역사야"라고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들은 다른 공간에서 춤을 추는 모습을 보였으며 이준기는 "DJ Drop the beat"를 외치며 흥을 돋웠다.
특히 박민영은 귀여운 발재간으로 "탭 댄스 쳐주려고 했는데, 나 발이 안 보이거든"이라며 '흥쟁이'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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