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티켓 2장' 최다빈, 김연아 "올림픽 앞두고 금메달 따 인상 깊었다" 눈길

(사진: SBS 뉴스)

피겨스케이팅 선수 최다빈이 1일(한국시각) 2017 국제빙상연맹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10위에 올라 2018 평창동계올림픽 출전 티켓 2장을 얻어냈다.

이 가운데 그녀에 대해 김연아가 특별한 발언을 남겼던 것으로 알려져 이목을 끈다.

지난달 서을 중구에서 열린 한 행사에서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대사로 참석한 그녀는 후배들에게 격려 메시지를 남겼다.

이날 그녀는 "최근 평창올림픽을 앞두고 금메달을 딴 최다빈 선수가 기억 남는다"라고 말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 같은 소식에 누리꾼들은 "기대된다", "부상 없이 잘 준비하길"이라며 응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