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정소민이 '아버지가 이상해'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내고 있다.
이 가운데 최근 그녀가 SNS에 "밥씬만 되면 소품으로 한 끼를 해결하는 변미영"이라며 영상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영상에는 드라마에서 식사 장면을 촬영하며 실제로 밥에 반찬을 얹어 맛있게 먹는 그녀의 모습이 담겼고 "이대로 5분 넘게 더 먹었다"라는 내용도 덧붙여져 웃음을 전했다.
영상을 본 팬들이 "인간미 있어 보기 좋다", "귀엽다"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그녀의 모습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7시 55분부터 KBS2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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