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타자기' 임수정 "선택은 전보다 자유로워, 기여도 할 것" 기대 전해
수원일보입력 2017.04.03 02:35업데이트 2017.04.03 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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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 매체가 "배우 임수정이 tvN '시카고 타자기'를 통해 드라마로 돌아온다"라고 보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는 7일 방송 예정인 해당 드라마에 출연하는 그녀의 남다른 작품 선택 기준이 눈길을 끈다.
앞서 그녀는 한 인터뷰에서 "전보다 더 자유로워졌는데 상업 영화, 작품성 있는 영화 모두 하고 싶다"라며 "하다보면 영화 발전에 기여할 수 있을 거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그녀는 "내 생각이랑 주위 의견이 많이 다르면 고민하게 될 때도 있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누리꾼들은 "이 분은 하나도 안 변하심", "자주 보고 싶어요"라며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한 여성이 작가와 정체 불명의 한 남성과 벌이는 사랑 이야기를 담은 해당 드라마는 매주 금, 토요일 오후 8시부터 tv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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