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강한나가 중국 배우 왕대륙과 열애설에 휘말렸다.
지난 31일 중국의 한 연예 매체가 "두 사람이 오사카를 찾아 데이트했다"라고 보도했다.
이에 3일 강한나 측은 이를 전면 부인한 가운데 지난 2015년, 그녀가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이와 관련해 전한 해답이 눈길을 끈다.
당시 꽃 다운 26살을 맞은 그녀는 연애 경험이 단 두 번 뿐이지만 자신만을 사랑해줄 따뜻한 남자를 기다리고 있다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하지만 이내 "연기가 먼저다"라는 입장을 보이며 "단순히 열심히 하는 것이 아니라 잘 해내야 하는 게 배우라 생각한다"며 "정말 배우다운 배우가 되고 싶다"라고 뚜렸한 목표를 주장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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