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우리새끼' 허지웅 하차, 이상민 들어선다…70억 빚 탕감 '일류'의 일상은?

(사진 : SBS '미운우리새끼')

허지웅을 향한 대중들의 관심이 뜨겁다.

3일 SBS '미운우리새끼'측은 '먼지웅'으로 큰 인기를 얻은 멤버 허지웅의 하차 소식을 전했다.

이에 '미우새' 측은 차기 고정 멤버로 이상민을 함께 공개해 팬들의 아쉬움과 반가움을 함께 자아냈다.

최근 이상민은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출연해 70억 빚을 탕감하기까지 실천한 '절약' 꿀팁을 방출해 시청자들의 큰 호응을 이끌기도 했다.

앞서 그는 "힘들 때 웃는 건 일류"라는 발언으로 대중들에게 화제 된 가운데 지난달 '마리텔'에 출연해 "없이 살아도 럭셔리하게 살아야 한다. 이게 일류다"라며 또 한번 폭소를 자아냈다.

해당 방송을 통해 단 돈 만 원으로 럭셔리한 생활 꿀팁을 전수한 이상민은 향후 '미운우리새끼'에서 궁상맞은 일상을 공개해 맹활약을 펼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