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식당' 정유미, 발리와 충무로는 푹 빠졌다 "연기자 이전 한 인간으로서…"

(사진 : 정유미 인스타그램)

정유미가 첫 예능을 통해 대중들의 주목을 끌고 있다.

지난 31일 방영된 tvN '윤식당'에서 서빙을 하던 정유미를 향해 애정을 드러낸 일본인 관광객이 최근 정유미가 배우란 사실을 알고 그녀의 SNS에 댓글을 게재해 화제가 됐다.

방송에 드러난 정유미의 자연스럽고 사랑스러운 모습에 발리 손님들은 물론 시청자들까지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그녀의 사랑스러운 모습에 팬들은 물론 업계 관계자들 역시 인정한 바 지난 2011년 정유미 출연 영화 도가니 황동혁 감독은 정유미를 향해 "연기자 이전에 한 인간으로서 투명하고 가식이 없으며, 솔직하고 담백한 성격에 매력이 넘치는 사람"이라고 극찬했다.

외에도 배우 김지우, 이희준 등 숱한 연기 동료들과 아역 김새론, 김현수 등 인터뷰를 통해 정유미에 대한 애착을 드러내기도 했다.

특히 배우 유아인은 2013년 한 인터뷰를 통해 "너무나 많은 애정을 가지고 사랑하는 팬이자 배우다"라며 칭찬을 일삼아 당시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시청자뿐 아니라 충무로와 방송가를 넘나들며 애정의 아이콘이 된 정유미가 남은 '윤식당'에서 선보일 활약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