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아이유가 두 번째 선공개 곡을 내놓는다.
오는 7일 신곡 '사랑이 잘'이 공개를 앞두고 팬들의 관심을 모으는 가운데 가수 오혁이 피쳐링에 참여해 벌서부터 뜨거운 반응이 일고있다.
이번 신곡은 권태기에 놓은 남녀의 심정을 그린 곡으로 일각에선 아이유의 지난 인연 장기하와 결별 흔적 남은 것 아니냐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앞서 이들의 열애는 당시 큰 화제를 몰고온 바 장기하의 음원에 두 사람의 관계를 연상시켜 수차례 회자되기도 했다.
지난 2016년 발매된 장기하와 얼굴들의 '내 사랑에 노련한 사람이 어디 있나요' 중 "남의 연애에는 이런저런 간섭을 잘 해 근데 네가 토라져버리면 나는 그냥 하루 종일 아무것도 못하겠어"라는 가사는 두 사람 사이 수 많은 추측을 낳기도 했다.
이런 가운데 아이유는 결별 이후 첫 앨범을 내놓으며 대중들의 '가사 속 장기하 찾기'를 피하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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