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주시는 오감으로 숲을 체험하고 배울 수 있는 ‘숲 체험’및‘목공체험’ 프로그램을 오는 11월까지 운영한다.
재미있는 양주 숲 체험은 자연을 접하기 어려운 요즘 아이들에게 숲속에서 흙을 밟으며 활동함으로써 사회성 발달은 물론 튼튼한 체력과 자연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도록 하는 체험활동으로, 불곡산 산림욕장, 유아 숲체험원, 천보산 산림욕장등에서 진행된다.
시는 올해부터 산림치유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 숲에서 인체의 면역력을 높이고 신체적, 정신적으로 건강을 회복시키는‘숲 태교’, ‘나를 찾아 떠나는 숲속여행’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예약 신청은 네이버 카페(양주 재미있는 숲체험, 뚝딱뚝딱 목공체험) 및 체험장(821~7350~1)로 신청하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산림휴양과 치유에 대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다양한 산림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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