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븐구이치킨이 소자본 치킨 창업 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기름에 튀긴 치킨에 비해 겉은 바삭하고 육즙이 살아있어 담백한 맛에 젊은 여성은 물론 온 가족이 좋아하는 치킨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이에, 오븐구이 치킨의 대표 브랜드인 ‘오븐마루’의 오븐구이 치킨이 오리지널로스트 기준 8,500원이라는 착한 가격과 국내산 닭고기 9호를 사용하고 있어 안전한 치킨으로 부각이 되고 있다.
오븐마루 브랜드를 런칭하고 운영하고 있는 오엠푸드는 제품 및 서비스 분야에서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국제표준화기구 ISO 9001 품질경영시스템 인증을 획득하여 오븐마루에 대한 브랜드 신뢰도를 인증 받고 있다.
2017년 소자본 창업 시장에서 두드러지는 성장을 보이고 있는 오븐마루는 치킨 창업 시장의 1인창업, 여성창업, 투잡창업, 청년창업, 직장인창업 등 투잡창업까지 오븐마루 치킨창업을 위한 상담과 매장 오픈이 대기하고 있는 상태이다. 이는 소비자의 고급화에 맞춰 치킨 창업 프랜차이즈 브랜드에서도 저렴하면서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를 통해 프리미엄급 서비스를 출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카페형 인테리어로 가족단위 모임, 직장회식, 친구모임 등의 모임하기 좋은 장소로 알려지면서, 소자본으로 카페형 치킨매장을 원하는 여성창업, 청년창업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광주전남지사 김태홍 지사장은 “IT 대기업에서 근무한 후, 35세에 광주 효천점을 오픈하면서 25평형매장에서 3억원 이상의 연매출을 달성했으며, 오븐에 굽기 때문에 기름에 튀기는 치킨집과 달리 매장 운영 인력 수요가 적어 1인 여성창업, 부부창업, 직장인 투잡창업이 가능하여 창업 가맹점의 점주의 연령대가 30대 전, 후반으로 매우 젊어, 고객 서비스에서도 빠른 서비스와 활기찬 분위기를 유지하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
더불어, 무엇보다 소비자선호도 1위 우수프랜차이즈 브랜드대상 및 2015대한민국 착한 기업으로 선정되면서, 광주 수완지구, 용봉동, 효천지구, 첨단지구 등 매장마다 년 3억 내외의 매출로 안정적인 수익을 내고 있으며, 최근에는 전남 해남, 영암, 장성, 담양 등의 소도시에서 가맹문의가 증가하고 있다.
오븐마루치킨은 자체 개발한 차별화된 소스와 단일팩으로 구축된 닭정육 등의 식자재를 본사에서 직접 물류 시스템을 통해 제공받기 때문에 요리에 대한 전문성이 없더라도 운영에 큰 어려움이 없다.
현재 광주, 전남 지역의 창업자의 경우 평균 30대 후반으로 여성창업, 청년창업의 대표적인 프랜차이즈 소자본 창업 아이템으로 인정받고 있다.
오븐마루치킨의 전국 파트너지사 및 가맹점 문의는 전문 창업 컨설턴트가 창업에 관련한 단계별 세부적인 상담과 가이드북을 제공하고 있으며, 가맹문의는 홈페이지 및 본사 프랜차이즈 사업부 전화로 세부적인 창업상담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