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교육청, 30일부터 한달간 특별지도 실시
경기도교육청은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주말과 공휴일에 학생들의 비행·탈선 예방을 위한 특별 연합교외생활지도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특별 연합교외생활지도는 8천여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며 지역교육청에서는 홍보전단, 현수막 등을 준비해 유해업소 집중지역과 공원, 유원지 등에서 학생 지도와 함께 선도 캠페인을 전개할 계획이다.
도교육청은 이번 행사가 학생들의 비행 예방과 학부모들에게는 자녀 교육에 대한 관심 제고, 지역주민과 업주들에게는 보호의식제고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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