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복스 재결합 사실무근, "윤은혜 왕따 절대 아냐, 술 먹고 가끔 업혔을 뿐"

베이비복스 재결합 사실무근
▲ (사진: tvN '현장토크쇼 택시')

베이비복스 재결합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이 뜨겁다.

6일 한 연예 매체는 "베이비복스가 데뷔 20주년을 기념해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라는 소식을 보도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팀의 멤버 심은진, 이희진 등이 여러 이유를 들며 이를 부인했다.

이에 베이비복스 재결합 가능성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는 가운데 멤버들이 지난 2014년 tvN '현장 토크쇼 택시에서 해명한 윤은혜 왕따설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당시 멤버 김이지가 "내가 이미지가 강해서 오해한 것 같다. 그런 적 전혀 없었다"라며 억울함을 호소하자 간미연은 "은혜를 많이 괴롭혔다. 술 먹고 업어달라고 많이 졸랐다"라며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팀 활동 당시 왕따설에 휘말렸던 윤은혜 소속사 측은 이번 재결합설에 대해 "멤버들끼리 자주 만나는 건 사실이지만 사실무근이다"라며 일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