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글에 담은 '도자예술의 혼'

경기문화재단, 5월 한달간 경기도의회 로비서 전시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송태호)은 5월 1일부터 한달 간 경기도의회 1층 로비에서 여주, 이천, 광주의 도자기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사진 40여점을 전시한다.

'도자예술의 혼'展의 작품들은 젊은 다큐멘터리 사진작가인 이규철, 서헌강, 성남훈씨의 작품으로 조선백자의 고장 광주, 전통생활 도자의 고장 여주, 전통 자기의 맥을 잇는 이천의 도자기 사진이 보여질 예정이다.

지난 2001에도 세계도자비엔날레를 기념해 '경기도, 도자예술의 혼' 展을 통해 온·오프라인에서 전시된 바 있다.

문의 231-7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