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복권 당첨은 거짓말…이 때부터 꽝손? "어떻게 이런 일이 있냐"

(사진: 인스타그램)

걸그룹 걸스데이 혜리를 향한 대중들의 관심이 뜨겁다.

6일 혜리가 Mnet '신양남자쇼'에 출연해 2,000만 원의 복권에 당첨된 가운데 같은 날 그녀 측은은 사실이 아님을 전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에 지난 2015년, 케이블TV MBC 뮤직 '걸스데이의 어느 멋진 날'에서 드러났던 혜리의 꽝손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

당시 걸스데이 멤버들은 츄라선 비치까지 복불복 미션을 통해 이동하게 됐다.

특히 가위바위보를 통해 이긴 순서대로 유라와 소진이 먼저 택시비를 획득했고, 혜리와 민아는 버스비를 얻게 됐다. 

이에 그녀는 오키나와 도로 한 복판에 주저앉아 "어떻게 이런 일이 있냐"며 "내가 먼저 골랐는데"라고 억울함을 호소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