城안 사람들의 음악축제

팔달구, 5월 8일 어버이날 축하공연

수원시 팔달구는 5월8일 어버이날을 맞아 저녁 7시 화성행궁 옆 신풍초등학교 특설무대에서 '제2회 城안 사람들의 음악축제'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음악축제에는 안치환, 현숙, UN 등 인기가수들의 축하무대, 성(城)안 주민들의 노래자랑, 불꽃놀이 등 축하 공연으로 이어진다.

구는 이날 김용서 수원시장, 윤태헌 팔달구청장을 비롯한 5천여명의 시민들의 참석을 예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