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식당'의 새 식당이 시작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7일 방송된 tvN '윤식당'에서 윤여정은 아직 정리도 되지 않은 새로운 식당을 보며 "세상에 이런 일이"라고 난감해하며 "나 그런 생각도 했다. 올해 토정비결이 내가 안 좋았나"라며 토로했다.
부엌을 본 그는 "요리만 할 수 있게 해달라"라며 "화장실 안 가고 요리만 열심히 할 거야. 정 급하면 저 풀밭에 가서 노상방뇨할 거야"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반면 이서진은 정유미에게 "유미야 스노쿨링 할래? 스노쿨링 하러 가자"라고 제안했다.
정유미는 "이런 상황에 어떻게 하냐"라며 "안 할래 오빠가 자꾸 스노쿨링하재"라고 거절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서진은 "다 해결됐는데 뭘"이라며 "스노쿨링 재밌겠지"라고 계속해서 꼬드겨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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