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듀스101 시즌2'가 오늘 첫 방송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7일 첫 방송하는 tvN '프로듀스101 시즌2'는 국내 수 십여 개의 연예 기획사 남자 연습생들이 모여 아이돌로 데뷔하기 위한 프로젝트로 시즌1은 지난해 방송돼 큰 반응을 얻은 바 있어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안준영 PD는 시즌1의 여자 참가자들과 차이점을 밝히기도 했다.
제작발표회에서 안PD는 "시즌1의 여자 참가자들은 독했다"라며 "또한 참가자들의 실력도 대부분 중상 이상이었다. 그런데 남자 참가자들은 발전하는 모습이 더디고 참가자 간 실려 격차도 크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트레이너로 출연하는 가희 역시 "여자 참가자들이 더 쟁취 욕구가 셌다"라며 "남자 참가자들은 다소 소극적이고 내성적인 면모를 보였다"라고 전해 앞으로 이들의 모습에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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