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자친구가 태국에서 첫 단독 팬미팅을 마쳤다.
지난 8일 여자친구는 태국 방콕 센트럴월드 무엉타이 지엠엠 라이브 하우스에서 단독 팬미팅 '디어 버디'를 개최해 태국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멤버들은 앞서 지난 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국내 팬들과 첫 번째 팬미팅으로 만난 바 있다.
소원은 지난달 27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콘서트가 아닌 팬미팅을 선택한 것에 대해 "콘서트는 정해진 계획이 없다. 둘 중에 하나를 두고 보면 팬미팅이 먼저라고 생각했다"며 "머지 않아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바람"이라고 전했다.
유주는 "또 해보고 싶은 게 있느냐"는 물음에 "연차가 쌓이고 하면 단독 콘서트를 꼭 해보고 싶다"며 "항상 꿈꾸고 있는 로망이기 때문에 그때 가서 더 많이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서 현재에 충실하게 하고 싶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