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타자기' 곽시양·고경표, 남다른 시청률 자신감…"새 역사 쓸 것"

(사진: 네이버 V라이브)

배우 곽시양과 고경표가 시청률에 대한 남다른 자신감을 드러냈다.

곽시양은 지난 5일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 팰리스에서 진행된 tvN '시카고 타자기' 제작발표회에서 "시청률은 잘 나올 거라 본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시청률이 굉장히 잘 나올 것 같다.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시면 tvN의 새로운 역사를 쓰지 않을까 싶다"며 "본방사수 해주시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고경표는 "본방사수 못하시면 본인들 손해다. 재밌는 드라마를 못 보시게 되는 거다"라며 "저희 드라마 정말 재밌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8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시카고 타자기' 2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2.8%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