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조정민을 향한 관심이 뜨겁다.
조정민은 9일 방송된 MBC '은밀하게 위대하게'에서 가수 설운도의 의뢰로 홍진영의 몰래 카메라를 위해 도움을 펼쳤다.
그녀는 능청스럽고 자연스러운 연기력을 선보여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
그녀는 지난 2015년 10월 SBS 러브FM '노사연, 이성미쇼'에서 "춤과 노래를 같이 하니 잘 어울린다. 만약 걸그룹을 하자고 제의가 들어온다면 어쩔 꺼냐"는 질문에 "그런데 제가 서른이다"라고 말한 뒤 "노래하면서 연기 욕심도 있다. 영화나 드라마에서도 인사를 드릴 것 같다"며 연기에 대한 욕심을 드러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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