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밀하게 위대하게'에서 가수 홍경민이 김원준의 몰래카메라를 준비했다.
9일 방송된 MBC '은밀하게 위대하게'에서 김원준은 딸과 영상통화를 하며 미소를 보였다. 또한 그는 "여보 일 잘 보고 갈게"라며 아내와 달달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어 그는 홍경민에 "너희 딸은 잘 있어?"라고 묻자 홍경민은 "너무 커 11개월인데"라며 핸드폰에 있는 사진을 보여줬다.
김원준 또한 "나는 전부 아기 사진이다. 삼천 장이 다 아기 사진이야"라고 딸 바보 면모를 보였다.
이에 홍경민도 "우리 애는 콧대가 있다. 아기들 코 별로 안 높은데"라고 딸 자랑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들은 다른 테이블의 아기를 보며 "아 아기다. 너무 예뻐. 50일 됬을려나"라고 눈를 떼지 못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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