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 로희, 엄청난 성장 '눈길'…"생후 100일 이후 몸무게는 늘 10등 안에"

(사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기태영-유진의 딸 로희의 성장이 이목을 끌고 있다.

로희는 9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S.E.S 바다의 제안으로 녹음실에서 노래 녹음에 도전했다.

이날 그녀는 S.E.S의 '오 마이 러브(oh my love)'를 따라부르는가 하면 바다와 대화까지 나눠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와 함께 성장과 관련한 아빠 기태영의 발언 역시 화제가 되고 있다.

기태영은 지난해 1월 "너 밥 방금 먹었어! 우유 240ml 먹었어"라며 몸무게를 걱정했다.

그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로희가 25일 빨리 2.6kg로 조산으로 태어났다. 하지만 몸무게가 100일 이후에 늘 10등 안에 든다. 상위 5%다"라고 말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