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거리X파일', 이번 타깃은 편의점 도시락…누리꾼 "억지 설정, 보는 게 고통스러워"

(사진: 채널A '먹거리X파일')

편의점 도시락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9일 방송된 채널A '먹거리X파일'에서는 한달 내내 편의점 도시락으로 사는 실험을 진행했다.

이날 4주 동안 도시락으로 삼시세끼를 떼워야 하는 실험 참가자는 실험 시작 일주일 후 "먹는 게 이렇게 고통스러울지 몰랐다"고 털어놨다.

방송 이후 일각에서는 한 달 내내 도시락으로 끼니를 해결해야하는 억지 설정을 두고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누리꾼들은 "설정이 오바다. 편의점 도시락의 순기능이 얼마나 많은데" "누가 도시락을 한 달 내내 연달아 먹나" "억지 설정으로 방송 분량 짜내기 보는 게 고통스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