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제적남자'에서 '느낌표'에 출연했던 원종건이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9일 방송된 tvN '문제적남자'에서 원종건은 어디에서 근무하냐는 질문에 "전자상거래 외국계 대기업 회사에 근무하고 있다"라며 "5년 동안 근무를 하면 한 달 유급 휴가를 제공한다"라고 전했다.
이에 주변에서는 "한 달 휴가를 주변 혼란스럽겠다. 뭘 해야 할지"라며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어 그는 "여성들한테도 복지가 좋다"라며 "회사 건너편에 한 부지를 이용해 어린이집이 있다. 같이 출근해서 아기 맡기고 일하다가 퇴근할 때 같이 퇴근한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그는 "자녀들이 부모님이 다니는 회사를 궁금해할 수도 있잖냐. 저번에는 주말에 이벤트를 열다. 자녀들이 미션을 풀면 부모님의 자리 번호가 나오는 거다. 부모님이 준비한 선물도 줬다"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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