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교육청 "학생 독도방문 권장"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윤옥기)은 28일 "독도가 우리나라의 영토라는 인식을 확고하게 심어주기 위해 학생들의 독도방문을 적극 권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은 이에 따라 각 학교에 여건이 되는 학생들의 체험학습 장소로 독도를 권장하도록 하고 수학여행 장소로도 선택할 것을 권유하기로 했다.

도교육청은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이 나오자 독도 관련 특별 교육자료를 각급 학교에 배포하는 등 독도관련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