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인조 컴백' EXID, "가수 생활의 큰 전환점은…" 아쉬운 솔지의 부재

(사진: 인스타그램)

걸그룹 EXID가 돌아왔다.

EXID는 10일 서울 용산 블루스퀘어에서 새 미니앨범 'Eclipse' 쇼케이스를 열고 본격적인 4인조 컴백을 알렸다.

이날 이들은 솔지의 아쉬운 부상에 씁쓸한 웃음을 지었지만 앨범명을 예로 들며 곧 5인조로 빛을 낼 것이다라는 의미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앞서 솔지가 전한 가수 생활의 전환점이 눈길을 끄는 가운데 그녀는 지난 2015년, MBC신사옥에서 열린 '일밤-복면가왕'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목소리를 낸 바 있다.

당시 그녀는 "이 프로그램이 가수 생활을 하며 큰 전환점이 된 순간이다. 정규 편성이 되고 나서 다시 찾아뵙게 되어 영광이다"라고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과 함께 자신이 느낀 가수의 정의를 말했다.

이에 일각에서는 "다음번엔 아프지 말고 함께하길"이라는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