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정소민을 향한 대중들의 관심이 뜨겁다.
10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정소민이 배우 윤제문과 함께 출연해 영화 '아빠는 딸'을 홍보했다.
이날 이들이 소개한 영화는 어느 날 몸이 뒤바뀐 아빠와 여고생 딸의 이야기를 다루는 따뜻한 이야기로 그려져 많은 영화팬들의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이번 작품을 통해 색다른 연기 변신에 도전한 그녀는 지난 7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남모를 연기 고충을 털어놓기도 했다.
당시 그녀는 40대 중년 남자로 빙의한 순간, "모든 게 다 어려웠다"라며 쉬운 게 하나도 없었다고 전하며 자연스러운 연기를 위해 "팔자걸음도 연습했다. 앉아 있을 때 다리를 벌리는 각도까지 관찰하고 고민했다"라고 연기 열정을 내비친 바 있다.
또한 그녀는 아저씨 연기를 하면서 애드리브로 "X됐다"라고 욕까지 했다고 전해 놀라움을 안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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