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前 연인이 선사해준 초호화 온천 생일파티 "3일간 통째로 빌려"

▲ (사진: 채널A)

배우 함소원과 중국 부호 장웨이의 연애사가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10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함소원과 장웨이의 연애사를 두고 기자들의 토론이 진행됐다.

이날 한 기자는 "그동안 함소원이 호화로운 리무진을 타고 다니거나 여유롭게 유럽 여행을 하는 사진 등이 화제가 됐었다. 온천을 통째로 빌려 3일간 생일파티까지 했다고 한다"라며 "남자친구 덕에 호화로운 생활을 한다는 비난의 목소리도 있었다"라고 전해 이목을 모았다.

특히 지난 2014년 결별하는 과정에서 장웨이가 함소원에게 산시 성 토지와 베이징 최고급 아파트를 선물로 준다는 소문이 돌았다는 것에 관심이 쏠렸다.

이에 기자는 "산시 성 토지에는 수백억 원에 달하는 금광이 있는 곳"이라며 "중국에서는 재벌들이 여자친구랑 헤어질 때 이별 선물로 재산 일부를 주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함소원이 부담스러워서 받지 않겠다라고 했는데 결국은 아파트만 받았다는 얘기가 있다"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