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먹쥐고 뱃고동' 육성재, 낚시 자신감 눈길 "끼니 걱정 안 해도 돼"

(사진: SBS)

비투비 육성재가 대중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어부돌'로 유명한 그는 SBS '주먹쥐고 뱃고동'에서 조업을 척척 해내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그는 최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수마트라'에서도 수준급 낚시 실력을 뽐낸 바 있다.

'정글의 법칙' 제작진에게 그는 "내가 어복이 있다. 내가 가면 끼니 걱정은 안 해도 된다"며 "줄만 있으면 잡을 수 있을 것 같다"고 강조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SBS '주먹쥐고 뱃고동'은 오는 15일 오후 6시 10분 시청자들을 만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