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힙합 그룹 와썹이 컴백한다.
12일 새 앨범 '칼라 TV' 쇼케이스에 참석한 이들은 전 멤버 나다를 언급하기도 했는데 이와 관련해 나다가 지난달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잘 됐으면 좋겠다"라고 응원을 더한 사실이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이번 컴백에 나다의 탈퇴 이유도 회자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 Mnet '언프리티랩스타 시즌3'에 출연한 그녀가 "아직 살아있는 그룹 와썹의 래퍼 나다입니다"라며 자기소개를 한 당시가 주목받고 있다.
이어 그녀는 "제가 진짜 거지다. 그룹 활동도 안 하고 정산도 못 받고 있다"라며 "멤버 중 제가 유일하게 랩 메이킹을 해서 저작권료와 실연자 비를 받고 있는데 스트리밍 한 번 할 때마다 6원인가? 그걸 또 나누면 0.0몇 원이다. 계좌에 10만 원도 안 들어온다"라고 털어논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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