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태임을 향한 대중들의 관심이 뜨겁다.
소속사 측은 12일 12일 한 매체를 통해 "이태임을 둘러싼 소문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단순 다이어트로 인한 변화다"라는 입장을 보였다.
이는 최근 그녀가 방송을 통해 다이어트 사실을 고백했기 때문.
이를 두고 일부 누리꾼들은 "특유의 탄탄한 몸매도 같이 사라졌다"라며 아쉬움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앞서 그녀가 보인 몸매에 대한 자신감 또한 눈길을 끈다.
지난 2014년, 영화 '황제를 위하여'에서 19금 베드신을 선보인 그녀는 영화 기자간담회를 통해 베드신에 대한 솔직한 입장을 말했다.
당시 그녀는 "시나리오를 봤을 때 수위에 대해 궁금했다"라며 "아무래도 여배우에게 민감한 부분이라 많이 떨렸지만 이민기 선배님이 편안하게 해주셔서 부담없이 찍었다"라고 조심스러운 속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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